함께 만드는 자연순환

다시 땅으로

그린밀을 만들 때 사용된 채소의 남은 껍질, 속, 씨앗 등의 자투리는 따로 모아 퇴비를 만듭니다. 악취를 풍기는 음식물 쓰레기가 아닌 좋은 영양분이 되어 건강한 농산물을 자라게 하는 퇴비로 자원의 재순환을 실천하고 있죠. 이러한 노력으로 음식물 쓰레기는 줄이고 메이에르 농장의 농산물의 품질은 높아진답니다.

똑같이 시원하고 더 건강하게

그린밀 파우치가 배송 될 때는 100%물만 넣어서 얼린 아이스팩을 사용합니다. 아이스겔이 들어가 있는 아이스팩은 분리배출을 할 수 없고 부피도 큰편이기 때문에 처리하기 불편합니다. 하지만 물로만든 아이스팩은 100% 물이기 때문에 뜯어 바로 버릴 수 있어 재활용을 위한 분리 배출도 편하고 쓰레기의 부피도 적죠, 화분에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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