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만드는 자연순환

다시 땅으로

그린밀을 만들 때 사용된 채소의 남은 껍질, 속, 씨앗 등의 자투리는 따로 모아 퇴비를 만듭니다. 악취를 풍기는 음식물 쓰레기가 아닌 좋은 영양분이 되어 건강한 농산물을 자라게 하는 퇴비로 자원의 재순환을 실천하고 있죠. 이러한 노력으로 음식물 쓰레기는 줄이고 메이에르 농장의 농산물의 품질은 높아진답니다.

똑같이 시원하고 더 건강하게

그린밀 파우치가 배송 될 때는 100%물만 넣어서 얼린 아이스팩을 사용합니다. 아이스겔이 들어가 있는 아이스팩은 분리배출을 할 수 없고 부피도 큰편이기 때문에 처리하기 불편합니다. 하지만 물로만든 아이스팩은 100% 물이기 때문에 뜯어 바로 버릴 수 있어 재활용을 위한 분리 배출도 편하고 쓰레기의 부피도 적죠, 화분에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랍니다.

오래 안전함을 지키는 방식

메이에르의 모든 무방부제 먹거리에 동봉되는 방습제 또한 우리, 반려동물, 지구에 안전한 천연광물인 벤토나이트로 만들어져 물건이나 인체에 닿아도 안전합니다. 포장에서 분리해낸 방습제는 화분 표면에 뿌려주면 흙의 컨디션 조절을 돕고, 신발장이나 서랍 속에 화학 방습제 대신 넣어 최대 8개월동안 사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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